
지난 1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 앞 4차선 도로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익산시민 3차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날은 눈도 오락가락하고 날씨도 매우 추웠습니다. 하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어둠에 빠진 나라를 환하게 밝히고자 뛰쳐나온 1천 명이 훨씬 넘는 익산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촛불문화제는 통기타동호회 ‘띵가띵가’팀의 노래, 대선교회 ‘봉숭아학당’ 동아리의 율동, 시민과 청소년들의 자유 발언, 고고장고 난타 공연, ‘놀우’와 익산참여연대 풍물패의 풍물 공연, ‘애들이한술’과 ‘수상한밴드’ 팀의 노래 공연으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특히 집회장 근처 빵집에 커피 1,000잔을 선결제해준 시민, 가래떡 500인분을 후원해 준 시민, 따뜻하게 마실 차와 쌍화탕을 후원해준 시민, 추위에 떨지 말라며 머플러 500개를 후원해준 시민 등이 따뜻한 탄핵 전야제였습니다.
촛불문화제가 끝난 후에는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내란 수괴 윤석열 구속!", "탄핵 동조당 국민의힘 해체!" 등을 외치며 거리 행진을 함께 했습니다.
다음 날인 12월 14일 토요일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집회, 전주 객사 풍패지관 앞에서 열린 1만 전북도민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탄핵을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리고 12월 14일 오후 4시, 2차 탄핵소추안 본회의 상정되었으며 찬성 204, 반대 85, 기권 3, 무효 8표로 탄핵안이 가결되었습니다.

탄핵안이 가결된 순간 시민들은 환호했으며, 서로 부둥켜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광장은 시민 축제의 장으로 변해 민주주의의 승리를 축하하며 모두 하나 되었습니다.
이번 탄핵안 가결은 시민의 승리이며, 민주주의 승리입니다.
지난 1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 앞 4차선 도로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익산시민 3차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날은 눈도 오락가락하고 날씨도 매우 추웠습니다. 하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어둠에 빠진 나라를 환하게 밝히고자 뛰쳐나온 1천 명이 훨씬 넘는 익산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촛불문화제는 통기타동호회 ‘띵가띵가’팀의 노래, 대선교회 ‘봉숭아학당’ 동아리의 율동, 시민과 청소년들의 자유 발언, 고고장고 난타 공연, ‘놀우’와 익산참여연대 풍물패의 풍물 공연, ‘애들이한술’과 ‘수상한밴드’ 팀의 노래 공연으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특히 집회장 근처 빵집에 커피 1,000잔을 선결제해준 시민, 가래떡 500인분을 후원해 준 시민, 따뜻하게 마실 차와 쌍화탕을 후원해준 시민, 추위에 떨지 말라며 머플러 500개를 후원해준 시민 등이 따뜻한 탄핵 전야제였습니다.
촛불문화제가 끝난 후에는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내란 수괴 윤석열 구속!", "탄핵 동조당 국민의힘 해체!" 등을 외치며 거리 행진을 함께 했습니다.
다음 날인 12월 14일 토요일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집회, 전주 객사 풍패지관 앞에서 열린 1만 전북도민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탄핵을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리고 12월 14일 오후 4시, 2차 탄핵소추안 본회의 상정되었으며 찬성 204, 반대 85, 기권 3, 무효 8표로 탄핵안이 가결되었습니다.
탄핵안이 가결된 순간 시민들은 환호했으며, 서로 부둥켜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광장은 시민 축제의 장으로 변해 민주주의의 승리를 축하하며 모두 하나 되었습니다.
이번 탄핵안 가결은 시민의 승리이며, 민주주의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