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 3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윤석열퇴진 익산운동본부(이하 익산운동본부)’는 12월 11일 오후 6시 30분,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 앞 4차선 도로에서 '윤석열 퇴진⋅구속 익산시민 2차 촛불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이날 촛불문화제에는 익산시민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촛불을 들었습니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성당포구농악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익산운동본부 손인범 상임대표의 연설, 슈가케인 노래 공연, 시민 자유발언, 음악스케치 노래 공연, 비플렛 노래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영상과 가사를 준비해 스크린에 띄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촛불문화제가 끝난 후에는 영등동 중심도로(무왕로 일대)를 행진하며 구호와 노래를 부르며 윤석열 탄핵을 외쳤습니다.
내란죄 윤석열 탄핵!
내란죄 공범자 처벌!
내란동조 국힘 해체!
내란동조 조배숙은 사과하라!
조배숙은 탄핵에 동참하라!
익산지역 3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윤석열퇴진 익산운동본부(이하 익산운동본부)’는 12월 11일 오후 6시 30분,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 앞 4차선 도로에서 '윤석열 퇴진⋅구속 익산시민 2차 촛불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이날 촛불문화제에는 익산시민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촛불을 들었습니다.
이날 촛불문화제는 성당포구농악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익산운동본부 손인범 상임대표의 연설, 슈가케인 노래 공연, 시민 자유발언, 음악스케치 노래 공연, 비플렛 노래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영상과 가사를 준비해 스크린에 띄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촛불문화제가 끝난 후에는 영등동 중심도로(무왕로 일대)를 행진하며 구호와 노래를 부르며 윤석열 탄핵을 외쳤습니다.
<사진 제공 : 고영수, 박수연, 김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