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함께하는 1일 1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14일차

운영자
2024-12-05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14일차 오늘은 탄소흡수원 알아보고 소개하기 입니다. 

'탄소흡수원'이란, 우리가 배출한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자연의 보물들을 말합니다.

나무와 숲, 열대우림, 침엽수림, 농경지, 습지 그리고 어패류, 잘피, 염생식물 등 바닷가에 서식하는 생물은 물론 갯벌, 맹그로브숲, 염습지 등이 모두 탄소흡수원이며 우리가 함께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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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위해서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는 흡수원을 잘 가꾸고 늘려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탄소흡수원’에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탄소흡수원은 크게 그린카본과 블루카본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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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본은 나무나 숲, 침엽수림이나 열대우림 등 육상 생태계가 흡수하여 저장하는 탄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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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본은 해안생태계와 해양생태계가 흡수하여 저장하는 탄소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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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본과 블루카본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1. 플로깅 활동

건강도 지키고 산림도 보전할 수 있어요.


2. 나무 심기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하거나 집에서 간단히 탄소 흡수 식물 키우기로도 실천할 수 있어요.


3. 산행 시 쓰레기는 되가져오고, 화기물 챙겨가지 않기!

등산할 때 먹었던 에너지바, 음료수는 그대로 내 가방 속에 담아오기~ 그리고 위험한 물건을 가져가지 않아야 합니다.


4. 비치코밍

해양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비치코밍' ! 비치코밍이란, 빗질하는 것처럼 해안으로 밀려온, 혹은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정리하자는 의미입니다. 비치코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유리병, 플라스틱 조각들을 모아 다시금 예술 작품으로 혹은 액세서리로 재탄생시키기도 합니다. [출처] 국립공원공단


지구를 위한 행동 희망 가족이 함께합니다.